TV 드라마

라이머 아내 안현모, 그대로 데뷔해도 될듯한 화려한 미모

입력 2019-08-28 14: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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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인스타
안현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라이머 아내 안현모가 예쁜 외모를 자랑했다.

28일 기자 출신 통역가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till high temp"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현모가 실내에서 쪼그려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긴 원피스를 입은 그녀는 여배우 뺨치는 화려한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라이머·안현모 부부는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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