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문희경, 이채영에 “송민재, 내 손자… 데려올 방법 알아봐”

입력 2019-08-28 20:40:08
    • 복사완료!

KBS1 '여름아 부탁해'
KBS1 '여름아 부탁해'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이채영과 문희경이 윤선우의 아들에 대해 알았다.

28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서여름(송민재 분)이 주상원(윤선우 분)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안 주상미(이채영 분)과 허경애(문희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허경애는 서여름이 주상원의 아들이라는 검사 결과를 보고 충격 받았다. 이후 주상미에게 이 사실을 들켰고, 주상미 역시 경악했다.

이후 주상미는 “앞으로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고, 허경애는 “당연히 데려와야지. 내 손자잖아”라고 말했다. 주상미는 서여름이 왕금희의 아들인 만큼 반대 의견을 표했지만, 허경애는 주상미에게 “왕금희한테서 여름이 데려올 수 있는 방법 좀 알아 봐”라고 부탁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