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레드벨벳이 2개월만에 초고속컴백했다.
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2 '뮤직뱅크'는 골든차일드의 최보민과 배우 신예은의 진행 아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것이 예고됐다.
레드벨벳은 '짐살라빔' 이후 2개월만에 신곡 '음파음파'로 컴백했다. 레드벨벳의 신곡 '음파음파'는 내 눈빛과 매력에 빠져 허우적대는 상대방에게 '음파음파' 호흡법을 알려줘서 함께 줄거운 시간을 보내자는 내용의 곡이다.
레드벨벳은 수영 동작을 연상시키는 발랄한 안무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레드벨벳은 시원한 보컬과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팬심을 저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