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첼시 로버스팀은 메인 스폰서를 구할 수 있을까.
30일 방송된 KBS2 '으라차차 만수로'에서는 메인 스폰서를 구하는 첼시 로버스 이사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수로와 이시영, 박문성은 첼시 로버스의 메인 스폰서를 구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어 다녔다. 회사를 찾기 전 이시영은 “기죽지 말자”고 다짐했고, 김수로는 이사진들을 위한 명함을 나눠줬다.
이사진들은 전문가들을 만나자 긴장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이시영은 차분히 발표를 이어갔다. 이사진 소개에서 카이와 백호가 등장하자, 담당자는 두 분만 따로 협의할 수 없는지 물어보며 화색했다. 이후 담당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진정성을 어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