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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 홍석천, 함소원 남편 진화에 "난 네가 떨린다" 폭소 유발

입력 2019-08-30 20: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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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2 '악플의 밤' 방송캡쳐
JTBC2 '악플의 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홍석천이 함소원 남편 진화에 떨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30일 방송된 JTBC2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에서는 함소원의 남편 진화가 등장해 설리와 사진을 찍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함소원은 설리의 등장에 "남편 빨리와"라며 급하게 남편 진화를 불렀다. 함소원은 남편 진화가 설리와 사진 찍고 싶었다고 했다. 이어 진화는 설리와 사진을 찍으며 손을 떨며 긴장한 것을 드러냈다.

홍석천은 "그게 떨릴 일이니? 이리와봐 난 네가 떨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신동엽은 "함소원의 악플을 봤는지"라고 물었다. 이에 진화는 "악플에 관심없다"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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