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천정명과 김민재가 절도사건 현장에 출동했다.
2일 방송된 MBC every1 ‘도시경찰 : KCSI’에서는 차량 내 절도 사건에 출동한 형사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천정명과 김민재는 차량 내 절도 사건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최평엽 반장의 지휘 아리 감식가방을 챙겨 사건 현장으로 향했다. 비가 내릴 것 같은 날씨에 최 반장은 “비가 오면 (지문 확인을 위한)분말법 할 때 분말이 뭉개져버린다”며 걱정했다. 비가 많이 내리는 날시 탓에 걱정을 안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천정명은 장대영 형사가 들고있는 약품에 관심을 보였고 장대영 형사는 “젖은 상태에서도 지문을 채취할 수 있는 약품”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