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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차트' 신화 전진 우승…한혜진 "신화창조 언니들이 보고 있다"

입력 2019-09-02 21: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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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2 '호구의차트' 캡처
jtbc2 '호구의차트'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첫 주제 '눈뜨고 코 베인 호갱님'의 우승은 전진이 차지했다.

2일 오후에 방송된 jtbc2 '호구의차트'에서는 한혜진 전진 혁이 장성규가 호구차트를 맞추며 호구지수를 알아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장성규와 한혜지는 첫 녹화부터 역대급 케미를 뽐냈다.

장성규와 한혜진은 녹화전 사전 미팅에서 만나 동갑친구임을 알게 됐다. 장성규는 "한혜진이 10년 선배라 말을 놓기가 쉽지 않은데 허락하면 말을 편하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장성규는 술없이는 쉽게 말을 놓지 못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혜진은 '신화창조'임을 밝혔다. 이날 전진이 함께 출연해 소감을 물었고, 한혜진은 "(신화창조)언니들이 보고 있다"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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