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녕하세요’ 아무리 아파도 절대 치과 안 가는 엄마

입력 2019-09-02 23: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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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KBS2TV :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치과를 가지 않는 엄마가 고민이라는 사연이 소개됐다.

2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치과 좀 보내주세요’라는 여동생을 둔 장남의 사연이 소개됐다.

치과를 절대 가지 않는 엄마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이었다. 문정원은 “주차장에서 10분 설득 치과 앞에서도 설득을 해야 된다”면서 서준이 서언이 쌍둥이와 치과에 가기 힘들다고 말했다. 사연을 보낸 아들은 “어머니 나이가 서른 네 살인데 윗니가 거의 없다”며 “제대로 씹지를 못하니까 소화제를 달고 산다”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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