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더 짠내투어' 용진투어가 구세주 그리스도 대성당에서 성가 봉헌을 하는 모습에 감동받았다.
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용진투어가 구세주 그리스도 대성당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규현이 자신이 첫날 아침으로 준비했던 나폴레온 가게 앞을 지나가자 나폴레온을 사달라고 했다. 이에 이용진은 외계어로 "가게가 만석이라 안된다"며 위기를 극복했다. 이어 용진투어가 볼쇼이 극장 앞 분수에서 기념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광희가 발레 공연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용진투어는 구세주 그리스도 대성당을 찾아갔다. 이용진은 "동서남북 어디에서 봐도 모양이 똑같다"라며 대성당을 소개했다. 광희는 "저 유럽 다니면서 성당 많이 봤는데 바깥에 저렇게 동상이 있는거 처음본다"라고 했다. 이에 이용진은 각각의 인물을 설명했다. 이어 성당에 들어간 멤버들은 성가 봉헌을 보며 감탄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