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영철, 유인영과 훈훈 투샷.."인영이가 '오랜만인데 좀 못생겨진 것 같아'라고 했다"

입력 2019-09-03 16: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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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김영철이 유인영과의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3일 개그맨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영이가 나 만나자마자 쭈뼛거리길래 왜그래 했더니 '오랜만에 만났는데 쫌 못 생겨진거 같애!'라고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철과 유인영이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하얀색 와이셔츠를 입고 있어 더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한편, 김영철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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