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피오(표지훈), 비가 와도 빛나는 비주얼 "행복한 현중이"

입력 2019-09-04 14: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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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피오가 빛나는 비주얼을 뽐냈다.

4일 가수 피오(본명 표지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지훈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비가 오는 날이라 행복한 현중이 셀카 올려 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피오는 교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피오 특유의 환한 웃음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피오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호텔 델루나'에서 지현중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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