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EXID 하니, 일상 속 청순꽃…꾸밈없는 모습에도 심쿵

입력 2019-09-04 14:08:41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EXID의 멤버 하니가 꾸밈없는 모습을 뽐냈다.

4일 가수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꾸밈없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하니는 수수한 복장에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하니는 지난 5월 발표된 EXID의 마지막 앨범 '위(WE)' 활동 후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현재 EXID 활동을 잠시 접고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