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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와인드' 이지혜, 재테크 여신 거듭날까..2009년 미분양 아파트 투자 도전

입력 2019-09-04 17: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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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4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채널A ‘리와인드-시간을 달리는 게임’(이하 ‘리와인드’)에서는 부동산 사상 유례없는 미분양 사태가 일어났던 2009으로 타임슬립하여 ‘미분양 아파트 투자’ 문제가 마지막 대결로 주어진다.

이번 대결은 2009년 미분양 된 서울, 대전, 대구, 부산 네 곳의 아파트 후보 중에 10년 후 가장 시세차익이 높을 곳에 투자하는 라운드다. 라운드가 공개되자 출연자들은 “드디어 왔구나”, “’리와인드’에서 배울 게 많아”라며 높은 학구열을 보이며 마지막까지 치열한 투자 전쟁을 예고한다.

특히 시간 날 때마다 매물 정보를 구하러 다닌다는 박명수는 각 지역의 호재를 알고 있는 건 물론 장단점까지 꿰뚫고 있어 이번 2009년 머니게임에서도 진정한 ‘부동산 킹’다운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하하 팀의 이지혜는 지난번 부동산 라운드의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는데, 부동산 투자 조건 중 하나인 학군에 집중하며 ‘똥손’을 벗어나기 위한 마지막 승부수를 걸었다. 팀장 하하는 “오늘 실패하면 우린 끝이야”라며 마지막으로 이지혜를 믿어보기로 하는데, 과연 이지혜는 팀의 우승을 이끌며 부동산 재테크 여신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종국 팀은 뜻밖의 행운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는데, 바로 미분양 아파트 투자 후보 중 한 곳이 팀원인 양세찬이 3년 전에 실제로 살았던 곳이었다. 양세찬은 당시 해당 지역의 실제 시세 정보를 정확하게 알고 있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선보인다. 이에 상대 팀 박명수와 이지혜가 정보를 빼내기 위해 질문을 늘어놓자 양세찬은 “질문 하나에 50만 원씩 받겠다”며 웃음을 자아낸다.

부동산 라운드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며 최종 금손을 향한 치열한 대결을 펼친 세 팀은 10년 후 시세차익이 무려 6억이나 된다는 결과와 마주하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6억의 시세차익을 받아 최종 금손 팀에 오른 팀은 어떤 팀일지 2009년 타임슬립 투자 게임의 결과는 4일 수요일 밤 9시 50분 채널A ‘리와인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회 특정 연도를 지정해 그 당시 실제로 있었던 사회, 문화, 경제 등의 이슈에 실제로 투자하며 리워드를 쌓아가는 채널A 신개념 타임슬립 게임쇼 ‘리와인드’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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