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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36세 맞아?‥한결같은 보조개 미녀

입력 2019-09-05 10: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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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인스타
아유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유미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5일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ank you for remembering my Birth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유미가 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옅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세월이 지나도 한결같은 아유미의 러블리 비주얼이 그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아유미는 2002년 그룹 슈가로 데뷔, 일본으로 건너가 배우로 활동했다. 지난 3월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고 한국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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