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V.O.S가 음원차트 진입을 한 소감을 전했다.
5일 방송된 KBS쿨FM '문희준의 뮤직쇼'의 코너 '유명인사'에는 그룹 V.O.S가 출연했다.
이날 V.O.S는 차트 진입을 한 것에 대해 "지금 너무 행복하다. 다같이 울었다. 술 마시고 있었고 긴장이 되더라. 오랜만에 차트에 들어가니까. 맨정신에 있기 힘들어서 마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헌은 "눈물이 나더라. 우리 큰아들이 14살인데 아빠가 한번도 차트에 있는 것을 못봤다. 얘는 힙합을 좋아하니까 차트를 많이 보는데 신기하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