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소연, 아역배우 주예림과 토끼 셀카 "언니랑 동생 같아"

입력 2019-09-05 16: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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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소연이 주예림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5일 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함께 출연 중인 아역배우 주예림 양과 셀카를 남기고 있다.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해 토끼로 변신한 두 사람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특히 김소연은 주예림 양의 언니 같은 동안 미모를 과시해 더욱 눈길을 끈다. 김소연은 이와 함께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마지막 회 대본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김소연은 KBS2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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