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윤선우X송민재, 부자 간 애틋한 통화연결

입력 2019-09-05 20: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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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여름아 부탁해'
KBS1 '여름아 부탁해'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윤선우와 송민재가 애틋한 대화를 나눴다.

5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주상원(윤선우 분)과 애틋한 통화를 나누는 서여름(송민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여름은 왕금희(이영은 분) 몰래 주상원에게 전화를 걸었다. 서여름은 “아까 할머니가 무섭게 그래서, 아저씨가 슬플 것 같아서 (전화했다)”고 말했고, 주상원은 “여름인 누굴 닮아서 이렇게 마음씨가 예쁠까?”라며 고마워했다.

이후 서여름은 “여름인 아저씨 슬픈 거 싫어요”라고 말했고, 주상원은 “고마워. 사실 아깐 조금 슬펐는데 이젠 조금 괜찮아졌어”라고 웃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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