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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인교진 하은-소은 자매, 언제 이렇게 컸어? "언니 따라 유치원"

입력 2019-09-05 11: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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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소이현이 하은, 소은 자매의 근황을 전했다.

5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따라 유치원 쫄쫄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은이와 소은이가 유치원으로 향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쏙 빼닮은 두 딸의 러블리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폭풍성장한 모습도 감탄을 안긴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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