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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웨일즈 삼형제 가족 여행 첫날 '혼돈의 지하철' + '핸드폰 분실'까지…

입력 2019-09-05 21: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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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mbc every1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혼돈의 지하철 환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5일 오후에 방송된 mbc every1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에서 좌충우돌 삼형제와 엄마의 모습이 그려졌다.

엄마는 서울역에서 4호선을 환승할 때 다시한편 티켓을 사기도 했다. 같은 시각 둘째는 지하철에서 휴대폰을 잃어버린거 같다며 찾기 시작했다. 앞서 핸드폰을 좌석에 핸드폰을 두고 가버렸다. 이에 세째는 "진짜 멍청하다. 엄마가 형을 죽일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웃음을 부르는 잭의 액션부자는 형의 실수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딘딘은 "카메라로 인서트를 따면서 휴대폰을 안준게 말이 되냐고 너무 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제작진이 둘째의 핸드폰을 주웠고, 사건은 일단락 됐다.

앞서 공항 지하철을 타고 가는 동안 핸드폰을 보는 아이들에게 엄마가 핸드폰만 하지말라고 충고했다.

한편 삼형제와 엄마는 템즈강 보다 한강이 크다며 감탄했다. 특히 엄마는 "뭐가 많이 지어졌는데 주변이 다 초록색이라면서 대단하다"고 표현했다.

삼형제 엄마는 역사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서 DMZ, 궁, 절을 가고 싶다고 인터뷰 했고, 그 말을 들은 아이들은 표정이 굳기 시작했다.

엄마가 자리를 비운 사이 삼형제는 놀이공원과 캐리비언 등 놀이시설과 햄버거 가게 등을 재빠르게 검색했다.

한편 삼형제는 같이 있을 때 사소한 장난을 시작으로 싸웠고,이에 대해 세째는 "해리 형이 저를 공격해요 형이 저를 꼬집는다"면서 "형이 저를 펀치토이로 아는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둘째는 "사실이다. 잭이 나를 화나게 한다"고 인터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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