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긴어게인3’ 태연X김현우 아침부터 “이제 무릎이 아파” 공감

입력 2019-09-06 21:14:38
    • 복사완료!

JTBC : ‘비긴어게인3’
JTBC : ‘비긴어게인3’

[헤럴드POP=최하늘 기자]버스킹 멤버들이 함께 아침을 먹었다.

6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3’에서는 버스킹 멤버들이 함께 아침을 먹으며 고충을 털어놓았다.

베를린 첫 버스킹을 마치고 아침을 맞은 김현우, 태연, 폴킴은 함께 아침을 먹었다. 태연은 “왜이렇게 다리가 아프냐”고 말했고 김현우는 “나도 아파 이제 점점 시작됐어”라며 예전 같지 않다고 말했다. 태연은 “너무 10년 동안 힐을 신고 춤을 춰서 무릎이 아프다”면서 소녀시대 노래 중에 ‘Catch Me If You Can’ 안무가 가장 어려운데 팬들은 그 곡을 많이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