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엑스원(X1)이 '최화정의 파워타임' 1부 초대석에 뜬다.
6일 엑스원이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완전체로 출연한다. SBS라디오에는 이번이 첫 출연.
'파워타임'의 안방마님인 베테랑 DJ 최화정과 엑스원 완전체가 보여줄 새로운 케미에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엑스원은 지난 27일 첫 번째 미니앨범 ‘비상 : 퀀텀 리프’를 발매하고 열일 행보를 펼치고 있다. 특히 엑스원은 524,007장이라는 초동(발매 이후 일주일간의 기록)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며 뜨거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데뷔 앨범으로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신인그룹은 엑스원이 최초다.
한편 엑스원이 출연하는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매일 오후 12시~2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