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강성연, 김소연에 김해숙 병 알리나..."후회 할거다"

입력 2019-09-07 20:37:04
    • 복사완료!

KBS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캡처
KBS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강성연이 김소연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7일 방송된 KBS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연출 김종창/극본 조정선)에서는 박선자(김해숙 분)의 병을 알게 된 나혜미(강성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종수(동방우 분)와 나혜미는 박선자가 폐암 말기로 건강상태가 매우 안좋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이에 임신 중인 강미리가 충격을 받을 까봐 이 사실을 함구하자고 했지만 나혜미는 그럴생각이 없었다.

이후 강미리에게 나혜미는 "친정에 가서 쉬었으면 한다"며 "가짜 엄마랑도 그렇게 사이가 좋냐, 키워준 엄마한테 효도나 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혜미는 "내 말 안들은 거 후회할거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