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민석이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를 시작했다.
6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오민석이 최근 교제를 시작했다.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고 예쁘게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만난지 얼마 안돼 결혼 이야기는 이르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006년 드라마 '나도야 간다'로 데뷔. '조선과학수사대 별순검 시즌3', '나인:아홉 번의 시간여행', '킬미 힐미', '왕은 사랑한다', '추리의 여왕 시즌2'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오민석의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뜨거운 축하를 보내고 있다.
한편 오민석은 오는 9월 28일부터 방영되는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