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 내 꺼"..효민, 있는 옷 다 사주고 싶은 넘사벽 애교

입력 2019-09-06 0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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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효민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오후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내꺼얗 언니 고생 마나따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한 옷가게를 방문한 모습. 거울 속 효민은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효민의 변함없는 미모에 팬들의 감탄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효민은 '입꼬리'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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