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오아이가 12월로 컴백을 연기했다.
6일 아이오아이 관계자 측은 헤럴드POP에 "아이오아이가 앨범 완성도를 위해 10월에서 12월로 컴백을 연기했다"고 밝혔다. 또 11인조 컴백 가능성에 대해 "11인조에 컴백은 이야기된 것이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같은날 한 매체는 아이오아이의 컴백이 10월에서 12월로 연기됐다고 보도했다. 또 9인조가 아닌 11인조 재결합의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을 통해 데뷔한 그룹으로, 지난 2017년 활동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