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희서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6일 최희서의 소속사 웅빈이엔에스 측은 헤럴드POP에 "최희서가 9월 말에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최희서의 예비신랑은 비연예인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최희서는 자신의 SNS에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최희서는 "나는 가을에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한다. 결혼 이틀 전에는 '아워 바디'라는 첫 주연작이 개봉을 한다"고 밝혔다.
한편 최희서의 '아워 바디'는 오는 26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