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가수 윤종신이 어머니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6일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걱정이다. 떠나기 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종신의 어머니의 손으로 추정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윤종신은 '월간 윤종신' 10주년이 되는 2020년 음악인으로서 '이방인 프로젝트'(NOMAD PROJECT)를 진행하기 위해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 후 해외로 나가 음악 작업에 몰두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윤종신의 해당 게시글은 해외에 나가기 전 어머니를 향한 걱정으로 추측된다.
윤종신의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마는 집 떠나는 아들 걱정뿐이실거에요", "그손이 아들위해 늘 기도하며 기다리시겠지요..잘 다녀오세요~", "윤종신님 항상 응원합니다! 너무 걱정말고 잘 다녀오세요 어머니 괜찮으실꺼에요! 윤종신님의 여행도 어머님의 건강도 모두 좋길 바랄게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를 응원하고 있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4일 12년간 진행해온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스타'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