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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 패션지 커버모델..여전한 인기

입력 2019-09-07 07: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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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일본 패션지 커버 모델로 등장해 화제다.

7일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커버 모델로 등장한 잡지 화보 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가 완연한 가을 여인으로 변신,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중년의 나이에도 여전한 몸매와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최근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과 함께 하와이로 이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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