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차오르는 비주얼"…차오루, 김희선X고아라와 함께한 중앙대 바자회

입력 2019-09-07 14:20:45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가수 차오루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동문 김희선, 고아라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7일 오후 차오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오랫만에 학교 왔어요. 선배님 후배님 동기들 보니까 너무 따뜻해요. ~#중앙대"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창설 60주년을 기념하는 장학기금 마련 바자회에 참석한 차오루가 김희선, 고아라와 함께 식사를 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고아라와 함께 집행부, STAFF 명찰을 들고 셀카를 찍고 있는 차오루가 남다른 미모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중앙대 동문회는 오후 2시부터 중앙대학교 공연 예술원에서 바자회를 개최한다. 배종옥, 김희정, 하정우, 정경호 등이 동참하고 손현주, 임호, 김태우, 김희선, 고아라가 현장에서 함께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