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소이현 큰 딸 하은 "까불이~나랑 놀자고 하더니 유치원 간다고"

입력 2019-09-07 08:29:17
    • 복사완료!

소이현 인스타
소이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소이현이 딸 하은 양 근황을 공개했다.

7일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까부리~~~~나랑 놀자고 했는데 유치원 간다고...... 그래도 니가 좋아"라는 글과 함께 장녀 하은 양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큰 딸 하은 양이 유치원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은 양의 깜찍한 애교가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소이현, 인교진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