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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끝판왕"…'그것: 두 번째 이야기' 스크린X, 실관람객들 호평세례

입력 2019-09-10 13: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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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것: 두 번째 이야기' 포스터
영화 '그것: 두 번째 이야기'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것: 두 번째 이야기'가 스크린X 실관람객들에게 ‘익스트림 호러 끝판왕’으로 불리우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영화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27년 만에 아이들이 사라지는 마을 ‘데리’에 또 다시 나타난 그것과 돌아온 루저 클럽의 마지막 결전을 그린 이야기.

해당 영화는 스크린X로 개봉하며 영화를 관람한 실관객들에게 호평 세례를 받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스크린X로 관람한 관객들은 정면을 넘어 좌우 스크린까지 3면으로 전해지는 짜릿함에 대해 극찬을 전했다.

이처럼 특별관 스크린X 실관람객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추석 연휴 동안 스크린X 상영관 중 팬들 사이에서 ‘명당’이라고 불리는 인기 좌석들이 벌써 다 예매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성적에 귀추가 주목된다.

스크린X로 관람한 관객들의 호평 세례를 이어가고 있는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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