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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송혜교, 모나코 행사→뉴욕 패션위크 참석..글로벌 열일 행보에 응원세례

입력 2019-09-09 16: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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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블유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더블유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송혜교가 뉴욕 패션위크에 참석해 다수의 패션지는 물론 한국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7일(현지 시각) 미국에서 진행된 뉴욕 패션위크에서 패션 브랜드 '랄프 로렌'은 2019년 가을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에는 배우 송혜교가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송혜교의 모습은 다수의 패션지 SNS를 통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패션지 하퍼스 바자 코리아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해당 패션쇼에 참석한 송혜교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송혜교는 화이트 점프수트 의상을 입고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혜교는 여유롭고 밝은 모습으로 "어떤 컬렉션이 나올지 궁금하다. 좋은 시간을 보내겠다"고 인삿말을 전했다.

또 다른 패션지 더블유 코리아 측 역시 현장 공연과 함께 송혜교의 모습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재즈풍의 음악이 흘러나오는 파티 분위기 속에서 순백의 우아미가 돋보이는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해외 패션지인 보그 타이완 측 역시 공식 SNS를 통해 패션쇼에 참석한 송혜교의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 공식 SNS
하퍼스 바자 코리아 공식 SNS

미국 뉴욕에서 밝은 근황을 전한 송혜교에게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송혜교는 지난 7월 결혼한지 1년 10개월만에 송중기와 이혼했다. 현재 송혜교는 이혼 발표 후 복귀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송혜교 차기작 물망에 오른 작품은 영화 '안나'다. ‘안나’는 지난 2017년 ‘싱글라이더’로 연출 데뷔한 이주영 감독의 차기작이기도 하다.

송중기와의 이혼 이후 송혜교는 국내에서는 별도의 공식석상에는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는 않지만 해외의 다양한 일정에 참석하며 근황을 알려오고 있다. 송혜교는 모나코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여해 여전히 빛나는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는가 하면 홍콩의 한 잡지와 진행한 인터뷰로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 된 바 있다. 이후 송혜교가 프랑스 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근황이 전해지기도.

데뷔 후 꾸준히 핫한 관심의 대상인 송혜교가 전해오고 있는 열일 행보에 누리꾼들은 반가움을 표현하고 있다. 동시에 누리꾼들은 송혜교가 자신을 둘러싼 사생활 이슈를 둘러싼 루머를 이겨내고 꿋꿋하게 자신만의 행보를 이어나가는 송혜교의 앞날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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