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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좋은 시간" 송혜교, 뉴욕서 청순美 폭발→이혼에도 끄떡없는 밝은 근황

입력 2019-09-09 1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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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 코리아 인스타그램
바자 코리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송혜교가 이혼 후에도 여전한 미모와 밝은 근황으로 대중들 앞에 섰다.

지난 7일 하퍼스 바자 코리아 인스타그램 계정에 송혜교의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송혜교는 화이트 점프수트를 입고 단정하게 머리를 묶어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송혜교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청순한 미소를 띄며 인터뷰에 응했다.

영상 속에서 송혜교는 "어떤 컬렉션이 나올지 궁금하다. 좋은 시간을 보내겠다"고 짧은 인삿말과 함께 손을 흔들었다. 송혜교의 청순한 미모와 환한 미소에서 그가 잘 지내고 있음을 추측할 수 있다. 송혜교의 밝은 근황에 대중들은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7월 22일, 송혜교와 송중기의 이혼 조정이 성립됐다. 당시 법조계 측은 "조정의 구체적인 내용을 밝힐 수 없다. 양측이 사전에 합의안을 만들어와서 법원에 이대로 받아들여달라고 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로써 송중기와 송혜교는 결혼 20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KBS2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 결혼에 골인했던 세기의 커플 중 하나였다. 그러나 두 사람은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이혼을 택했고,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정확한 이혼 배경은 알 수 없지만, 각자 홀로서기를 택한 그들에게 대중들도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후 송중기는 tvN '아스달 연대기' 출연을, 송혜교는 영화 '안나'를 복귀작으로 검토하며 각자의 근황을 전했다. 또 최근 송혜교는 제74주년 광복절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안내서 1만부를 기증하는 등 선행을 이어갔다.

그리고 지난 7일, 송혜교가 미소를 띄우며 밝은 모습으로 인사를 건네는 영상이 공개되자, 대중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각종 이혼 루머에 휩싸이면서 마음고생을 했을텐데도, 송혜교는 끄떡않고 자신만의 길을 걷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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