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용진이 '빅토르 최 추모의 벽' 설명에 스스로 만족해 했다.
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용진투어가 구 아르바트 거리로 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용진투어가 스탈린 7자매 중에 셋째 '외무성'을 찾아갔다. 이용진은 규현의 설명에 실시간 더빙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용진은 "모스크바의 홍대라고 불리는 구 아르바트 거리로 간다"라며 "여기 보시죠. 버스킹 같은걸 많이 한다"라고 말했다. 이용진은 "모스크바 인싸들의 성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용진투어는 빅토르 최 추모의 벽으로 향했다. 이용진은 "빅토르 최를 추모하는 벽이다. 빅토르 최는 러시아 록의 전설이다"라고 말했다. 이용진은 "자유를 지향하는 노래를 불렀던 빅토르 최가 한국 공연을 앞두고 의문의 교통사고르 당했다. 그래서 더 안타깝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용진은 "설명이 너무 좋았다"며 스스로 칭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