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희가 큰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0일 가수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또 한국 가야 하는데 열 나구 그래 발길 안 떨어지게.... ㅜㅜ"라는 글과 함께 아들 노아 군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현재 살고 있는 발리에서 아들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하지만 가희는 한국에서 출연 중이 뮤지컬을 위해 가족을 두고 발리를 떠나야 하는 상황. 안타까운 엄마의 마음이 잘 느껴진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와 결혼해 그해 10월 첫째 아들을 낳았으며, 지난해 6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