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소미, 토끼 같은 딸 로아 덕에 행복..인형이 따로 없네

입력 2019-09-10 13: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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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소미가 딸 로아 양과 함께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코미디언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아침 우리집 토깽이 3마리 ㅋㅋㅋㅋㅋㅋㅋㅋ로댕이는 머리카락 언제 자라지.. ㅠ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의 딸 로아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동글동글한 얼굴형과 깜찍한 이목구비가 러블리한 매력을 한층 더했다. 멍한 표정과 통통한 볼살이 귀여워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한편 안소미는 TV조선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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