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쁘띠 시언스쿨 3교시는 목욕탕에서 진행됐다.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목욕탕을 방문한 ‘네 얼간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네 얼간이’는 3교시를 위해 목욕탕을 찾았다. 차가운 계곡물에서 오랜 시간 놀았던 만큼, 온탕에 들어간 멤버들은 만족감을 표했다.
이후 네 사람은 줄지어 앉아 서로의 등을 밀어줬다. 헨리의 등을 밀어주던 기안84는 “너 때가 좀 많다”고 말했고, 인터뷰에서는 “열심히 산 동생을 내가 좀 더 보듬어줘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듬직한 면모를 보였다.
방향을 바꿔 헨리 역시 기안의 때를 밀어줬고, 짓궂은 장난에 대해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