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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X허송연, 참 예쁜 허자매의 추석 인사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입력 2019-09-13 14: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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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 인스타
허영지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허영지가 허송연과 함께 추석 인사를 전했다.

13일 허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추석연휴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영지와 허송연 자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청순함까지 꼭 닮은 미모의 자매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두 사람 모두 동글동글한 눈망울과 도자기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러블리한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한편 허영지는 최근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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