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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이승기, 아이들과 가래떡 폭풍 흡입..."쫄깃쫄깃해"

입력 2019-09-17 22: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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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리틀 포레스트' 캡처
SBS '리틀 포레스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승기와 아이들이 가래떡 먹방을 선보였다.

17일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리틀이'들과 시장 구경에 나선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기는 그레이스, 유진이, 가온이를 데리고 방앗간으로 향했다. 이 곳에서 이승기는 아이들과 쌀가루를 만들고 가래떡을 뽑아내는 과정을 지켜봤다.

이때 사장님이 즉석에서 가래떡을 뽑자 아이들은 신기해 했다. 이에 이승기는 막 뽑은 가래떡을 아이들에게 건넸다.

특히 그레이스는 요새 떡 싫어한다고 했지만 갓 뽑은 가래떡을 꿀에 찍어먹으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고, 아직도 떡이 싫냐는 이승기 질문에 좋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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