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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짠내투어' 4번째 여행지 '말레이시아' 공개…게스트 샘오취리X츄 등장

입력 2019-09-16 23: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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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더 짠내투어' 방송캡쳐
tvN '더 짠내투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4번째 여행지 '말레이시아'가 공개되었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말레이시아 투어 게스트로 샘오취리와 츄가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이 인천국제공항에 모이고 제작진이 4번째 여행지 '말레이시아'를 공개했다. 박명수는 "사실 쿠알라룸푸르면 국제도시인데 물가가 비싸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이용진은 물가가 저렴하다고 답했다. 규현이 이번 경비가 7만원이라고 하자 박명수와 한혜진이 적은 경비에 분노했다.

이어 설계자 규현, 한혜진 이용진이 서로를 견제했다. 제작진은 설계자 3명이 모두 1승씩 한 가운데 2승을 두고 진정한 승자를 가리기 위한 승부로 진짜 승부 특집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첫번째 게스트로 자칭 가나의 박명수 샘 오취리가 등장했다. 두번째 게스트로 10~20대의 관점에서 평가해줄 이달의 소녀 '츄'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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