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소미, 딸 로아 누구 닮아 예쁜가 했더니..세상 청순하네

입력 2019-09-17 00: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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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소미가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16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싸뵤! 분홍이불 샀는데 폭망이다!! 아싸뵤!ㅋㅋ사진이랑 왜케 틀려여!? 에라잇!! 오늘은 로댕이 #영유아검진 하고 왔지요 결과는..뚜둔!! 100명 중 98등 선생님이 아주 좋다고 잘 키웠다고 말씀 해주셨어요ㅋㅋㅋ기부니가 조쿠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분홍 이불을 깔고 앉아 있는 안소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딸 로아 양의 깜찍한 얼굴을 연상케 하는 청순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딸 로아 양의 사랑스러운 이목구비 또한 많은 팬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안소미는 TV조선 경연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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