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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안정환, "김래원이 현장 분위기 다운 시켰느냐" 폭소

입력 2019-09-16 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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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강기영과 김래원이 냉부를 찾았다.

16일 오후에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강기영과 김래원의 브로맨스가 공개됐다.

강기영과 김래원이 출연했다. 강기영은 최근에 새 신랑이 되었다면서 잘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래원은 "냉장고를 부탁해를 자주 본다. 실제로 나오니깐 느낌이 많이 다르다"고 했다.

강기영은 브로맨스 장인으로 박서준 소지섭 조정석 김래원과 함께 호흡했다. 이에 강기영은 "로맨스가 하고 싶은데, 브로맨스가 많았다"면서 "가장 호흡이 맞았던 배우는 김래원이었다"고 말했다.

강기영은 "김래원은 과묵한 스타일이라면, 조정석은 친근하고 유쾌하다"고 말하자, 안정환은 "김래원이 현장 분위기를 다운 시켰다는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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