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리틀 포레스트' 이승기, "육아 생각처럼 되지 않더라"

입력 2019-09-17 22:39:16
    • 복사완료!

SBS '리틀 포레스트' 캡처
SBS '리틀 포레스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승기가 육아 고충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17일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리틀이'들과 시장 구경에 나선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아이들을 데리고 차로 시장으로 이동했다.

이때 차안에서 아이들이 단잠에 빠지자 이승기와 이서진은 "아이들 케어해야 해서 걱정, 잘 때나 피곤하면 투정부린다"며 "억지로 깨워봤자 안 될일이라 판단해 아이들을 재우기로 하자"고 말했다.

이승기는 식당을 찾아 다녔다. 이승기는 "계획이 얼마나 적중하고 있냐"는 제작진의 질문을 받고 "적중률 3.6%다"고 답하며 "이게 리얼 육아구나 싶고 이게 리얼 현실이다"며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식당을 찾아 양해를 구한 이승기는 이서진을 향해 "다음에는 외출하지 말까보다"라고 말하며 잠든 아이들을 한 명 씩 안아 식당으로 이동시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