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선아, 헉소리 절로 나오는 비키니 몸매…아찔한 비주얼에 심쿵

입력 2019-09-17 16: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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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정선아가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17일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아 가지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선아는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날렵한 턱선이 인상적이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복을 입고도 굴욕없는 몸매를 뽐내는 정선아가 포착돼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올해 나이 36세인 정선아는 2002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해 '사운드 오브 뮤직', '유린타운', '맘마미아', '노틀담의 꼽추', '지킬앤 하이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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