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사지 가자"…이주연, 일상에서도 훈훈함 넘치는 미모

입력 2019-09-17 22:06:25
    • 복사완료!

사진=이주연 인스타그램
사진=이주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오후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마사지가자잉"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티셔츠를 입고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셀카로 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남다른 미모의 일상에서의 훈훈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주연은 지난해 종영한 MBN 드라마 '마성의 기쁨'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