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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 하이, 싱글 음원 '리프' 발매..실력파 뮤지션들 참여

입력 2019-09-19 16: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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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티스트 사우스 하이(South High)가 지난 9월 2일 R&B 발라드 싱글 '리프(LEAF)'를 발표, 다각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소속사 TSY 미디어에서는 "따뜻하고 감미롭고 사랑스러운 가사가 귀에 속 속 들어오는 것이 특징인 신곡 'LEAF'는 'v-hawk, kennuy (작사). South High, TAW (작곡). South High, TAW (편곡)'으로 공동작업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피처링은 '유튜브 김시원TV 활동 중인 김시원, hiphop 가수로 활동 중인 래퍼 브이호크' 등 실력 있는 뮤지션들의 참여로 곡의 세련미와 탄탄한 음악을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현재 메이저급 DJ로도 활동 중인 사우스하이 (South High)는 아이돌 그룹 tip top과 Snap으로도 활동한 바 있으며, 터보 김정남(JN) 래퍼 이력과 아이돌 그룹은 물론 많은 아티스트들의 프로듀서 경력을 가진 바 있다.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이자 음악적으로 많은 이력을 가진 사우스하이 (South High)는 이번 음반 발매를 계기로 다양한 국내 활동은 물론 해외 활동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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