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필모♥서수연 아들 담호, 아빠 품에 쏙 "보고만 있어도 시간이 후딱"

입력 2019-09-19 2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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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수연이 아들 담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담호 자는 모습 보고만 있어도 시간이 후딱 가요 #고슴도치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빠 이필모의 품에 기대어 잠들어 있는 아들 담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너무나 사랑스럽게 잠든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지난달 14일 결혼 6개월 만에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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