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장성규가 리즈 시절을 소환했다.
20일 오전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리즈시절 2004년, 난 내가 세상의 중심이라 생각했었다 #화장실 #토일렛 #렛미인 #싸이월드 #강남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장성규의 2004년 당시 모습. 자신감 넘치는 헤어스타일과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지금과 변함 없는 훈훈함이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1년 JTBC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지난 3월 프리랜서를 선언한 후 방송가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