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윤상이 두번째 커플을 보고 "비주얼 왜이래"라며 감탄했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노래에 반하다'에서는 두번째 커플이 매칭에 성공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두번째 커플을 본 윤상이 "와 비주얼 왜이래"라며 감탄했다. 성시경은 "이상태로 투표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목소리 선호도 8위 피트니스 선수 석준우가 블라인드 데이트에 나타났다. 석준우는 "설레고 떨리기도 하고 그렇다"라며 긴장했다. 그리고 목소리 선호도 16위 윤길영이 등장했다.
사투리를 사용하는 석준우에게 윤길영은 '대구 남자'라고 호칭을 정했다. 이에 석준우는 윤길영에게 '인천 여자'라고 호칭을 정해줬다. 석준우는 꽃말이 '변치 않는 사랑'이라는 리시안셔스를 선물했다. 두사람은 블라인드 데이트에서 서로 마지막을 아쉬워했다. 두번째 커플이 매칭에 성공하고 서로의 얼굴을 확인한 뒤 마음에 들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