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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 지상렬 “신인 시절 공유, 강동원 연기 지도했었다”

입력 2019-09-20 20: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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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2 '악플의 밤'
JTBC2 '악플의 밤'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지상렬이 톱스타들과 호흡을 맞춘 기억을 떠올렸다.

20일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에서는 과거를 떠올리는 지상렬의 모습이 그려졌다.

‘대장금’, ‘이산’ 등의 대작에 출연했던 지상렬은 예능인에 뿌리를 두면서도, 연기 욕심이 있었다고 솔직히 밝혔다.

강동원과 공유에게 연기지도를 했던 경험을 떠올리기도. 강동원과는 드라마 ‘1%의 어떤 것’에서 호흡을 맞췄다고 전했다. 신인시절 떨고 있는 강동원에게는 “네가 불편해하면 다른 보는 사람들도 불편해할 것”이라며 조언을 해줬다고. 이후 공유에게도 똑같은 조언을 해줬었다고 밝혔다.

“그 이후로 본 적 있냐”는 MC들의 질문에 “스크린을 통해서만 봤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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